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역사상 최대 규모 ‘공룡 발자국’ 유적지 발견됐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4 00:15
2025년 1월 4일 00시 15분
입력
2025-01-04 00:14
2025년 1월 4일 0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영국 옥스퍼드셔주에서 영국 역사상 가장 큰 공룡 발자국 유적지가 발견됐다.
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옥스퍼드셔주의 한 채석장에서 1억6600만 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공룡 발자국 수백 개가 발견됐다.
이번 공룡 발자국은 채석장에서 굴착기를 운행하던 작업자가 처음 발견했다. 굴착기가 바닥에 튀어나온 부분과 충돌했는데, 이는 공룡이 바닥을 밟을 때 밀린 진흙의 흔적이었다.
굴착기 운전자는 돌출 부위와 함몰 부위가 반복적으로 나타나자 공룡 발자국일 가능성이 있다고 짐작했다. 해당 채석장에서는 1990년대에도 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바 있다.
이에 100명 이상의 과학자와 자원봉사자들이 발굴 작업을 실시했고, 총 5개의 보행렬이 발견됐다.
이 중 4개의 보행렬은 초식 공룡 케티오사우루스의 발자국인 것으로 보인다. 긴 목을 가진 케티오사우루스는 몸길이 최대 18m의 거대한 공룡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 행렬은 육식 공룡 메갈로사우루스의 발자국으로 추정되고 있다. 3개의 발가락을 가진 메갈로사우루스는 민첩한 사냥꾼으로, 몸길이는 최대 9m까지 자랐다.
당시 공룡들이 서식하던 환경은 따뜻하고 얕은 늪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공룡들이 진흙탕 같은 바닥을 밟으며 이러한 보행렬을 남겼다는 설명이다.
옥스퍼드대 고생물학자인 던컨 머독은 “시간이 지나면서 발자국 위로 많은 퇴적물이 쌓이고 발자국을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돼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늑구 먹이 맨바닥에 뒀다고…‘밥 그릇’ 요구에 오월드 측 해명은
“멀티태스킹 잘하는 사람이 능력자?”…실제로는 효율 저하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 11년 줄어 징역 4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