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관광객에게 집 빌려줬더니…전쟁난 수준 ‘초토화’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5 02:00
2024년 12월 5일 0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의 게스트 하우스에 묵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비도덕적인 모습을 보여 공분을 샀다.
3일(현지 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오사카의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3일을 머무른 중국인 관광객들이 방을 엉망으로 만든 사진이 공개되면서 일본과 중국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
지난 11월 23일, 해당 게스트 하우스 주인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중국에서 온 5명의 여행객이 게스트 하우스를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글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화장실, 침대, 바닥 등 방 곳곳에 쓰레기들이 흩어져 있다. 음식을 먹고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그대로 두고 간 모습이다.
일본의 한 홈스테이 관리 회사에 따르면, 숙소를 깨끗이 청소하는 데 드는 비용은 5000~1만5000엔(한화 약 4만7000원~14만 원)이다. 주인은 직접 청소비를 책정할 권리가 있으며, 해당 중국인 여행객들에게 얼마를 청구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게시물은 36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이 다섯 명 때문에 중국 전체가 부정적으로 비칠 것” “그들은 다시는 일본에 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에서는 게스트가 묵은 후 체크아웃하기 전에 숙소를 직접 청소하고 원상태로 복구해야 하는 경우가 흔하며, 일부는 분리수거에 관한 규칙도 엄격하게 적용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6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9
한국 휠체어컬링, 2018년 이어 또 다시 4위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4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5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6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9
한국 휠체어컬링, 2018년 이어 또 다시 4위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단횡단 80대女 쾅→사망…무면허 뺑소니 60대 잡혔다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10년 체중 유지해도 다시 찐다?” 김신영 발언에 ‘요요’ 논쟁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