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北 러 파병’에 원론적 입장만 재확인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29 18:59
2024년 10월 29일 1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외교부 “우크라이나 위기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뉴시스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정황이 계속 드러나는 가운데 중국 정부는 원론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1만명의 북한군이 러시아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는 미국 측 발표 등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린 대변인은 “중국은 각 당사자가 국면 완화를 추진하기를 희망하고 우크라이나 위기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이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계속할 것임을 강조하고 싶다”고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또 북한의 러시아 파병과 관련해 중국이 지닌 정보나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중국이 할 수 있는 역할 등을 묻는 질문에도 전과 같은 답변을 내놨다.
린 대변인은 “반도(한반도) 정세와 관련해서도 여러 차례 입장을 표명했다”면서 “중국은 언제나 반도의 평화·안정을 수호하고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는 것이 공동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인식”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를 위해 각 당사자가 건설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북한군 파병과 관련해 미국이 중국과 의견을 교환했다는 내용 등에 대한 질문에도 “나는 관련 상황을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속보]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소상공인 10명 중 8명… “현재 최저임금 부담 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