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튀르키예 방산업체 TUSAS 테러 공격…4명 사망·12명 부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24 03:31
2024년 10월 24일 03시 31분
입력
2024-10-24 03:30
2024년 10월 24일 0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23일(현지시각) 방산기업 튀르키예항공우주산업(TUSAS)을 겨냥한 테러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AP통신 등은 내무부 발표를 인용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앙카라 TUSAS 시설 정문에 폭발이 일어난 뒤 괴한들이 내부로 침입해 총격을 가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알리 예를리카야 튀르키예 내무장관은 “이번 공격을 감행한 남성 1명, 여성 1명 등 총격범 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의 배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 쿠르드족 분리주의 무장단체 쿠르디스탄 노동자당(PKK) 등이 테러를 벌인 바 있다.
TUSAS는 튀르키예의 대표적인 방산업체다.
이날 테러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한 도중 발생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극악무도한 테러 공격을 규탄한다”고 언급했고, 푸틴 대통령은 애도룰 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범석 일가 美계열사 국내 공시 의무… 일감 몰아주기땐 고발
與 이번엔 ‘성비위’… 금품 비리 의혹 이어 공천 과정 잇단 잡음
李 “외교안보 자해 행위 안돼”… 비교섭4당-무소속과 靑 오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