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자민당 본부에 화염병…용의자, 총리관저 車돌진 시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19 18:23
2024년 10월 19일 18시 23분
입력
2024-10-19 18:22
2024년 10월 19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시바 “민주주의 폭력에 굴복하는 일 있어선 안 돼”
AP=뉴시스
일본 집권 자민당 본부에 화염병 추정 물체를 던진 남성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이후 총리관저에 자동차 돌진을 시도했다고 한다.
NHK에 따르면 사건은 19일 오전 6시께 발생했다. 도쿄도 지요다구 나가타쵸 소재 자민당 본부 앞에서 화물 겸용 승용차에 탑승한 한 남성이 화염병으로 보이는 물체를 5개가량 본부에 투척했다.
투척한 물체 중 일부는 자민당 본부 부지 내에 떨어지거나 기동대 차량에 부딪혔지만, 불은 금방 꺼졌고 당시 투척으로 인한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후 남자는 500m 거리의 총리대신 관저를 향했다.
관저까지 차를 몰고 간 그는 침입 방지용 울타리로 돌진했다. 이후 경찰관을 향해 발염통(発炎筒)으로 보이는 물체를 던지기도 했다. 그는 현장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NHK는 체포된 인물이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에 거주하는 49세 남성이라고 전했다. 현재 이 사건에 관해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용의자는 묵비권을 행사 중이라고 한다.
용의자가 탑승했던 차에서는 10여 통의 열가소성 플라스틱 용기와 유리병에 착화제를 부착한 화염병 여러 개가 발견됐다고 NHK는 전했다. 일본 경시청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이 사건 이후 연설에서 “민주주의가 폭력에 굴복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폭력에 굴하지 않는 민주주의를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했다.
일본은 오는 27일 제50회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틀라스가 던진 미래 향한 ‘불편한’ 질문 [광화문에서/장윤정]
광주지검, 피싱에 털렸나…압수한 비트코인 분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