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필리핀 해경선, 남중국해서 또 충돌…책임 공방 격화
뉴스1
입력
2024-08-31 18:43
2024년 8월 31일 1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해안경비대 선박과 필리핀 해안경비대 선박이 31일(현지시간) 남중국해에서 충돌하면서 양국이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통신과 마닐라 타임스에 따르면, 중국과 필리핀 해양경비대 선박은 이날 남중국해 사비나 군도에서 충돌했다.
이에 대해 중국 해안경비대는 이날 류더쥔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필리핀 선박이 닻을 내리고 중국 선박을 고의로 들이받았다”며 “(자국 선박은) 법과 규정에 따라 경고하고 후속 조치를 취했다”고 주장했다.
중국 해안경비대는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필리핀에 있다”며 “필리핀은 현실을 직시하고 환상을 버리고 즉각 자진 철수할 것을 다시 한번 경고한다. 이것이 유일한 올바른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상황을 오판하거나 긴장을 고조시키거나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라”며 “그렇지 않으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결과는 필리핀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중국 해안경비대는 “모든 도발, 방해, 침해 행위를 단호히 저지하고 중국의 영토 주권과 해양 권익을 단호히 수호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제이 타리엘라 필리핀 해안경비대 대변인은 “중국 해안경비대가 충돌 규정을 무시하고 위험한 기동을 해 피해가 발생했다”며 “다만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양국 해경선이 충돌한 사비나 군도(중국명 셴빈자오, 필리핀명 에스코다)는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난사군도(스프레틀리 군도)에 포함된 지역이다.
지난 18일에도 중국과 필리핀 선박이 충돌해 분쟁이 격화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대포통장 모아 범죄 조직에 전달한 30대 징역 10개월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