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조총련계 日조선대 학생들 방북차 출국…“김정은 특별허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6 22:59
2024년 8월 26일 22시 59분
입력
2024-08-26 22:58
2024년 8월 26일 22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케이 "1인당 500만 엔 한도 현금 지참 지시했다는 정보 있어"
ⓒ뉴시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 일본 조선대 학생들이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케이신문은 26일 일본 조선대 학생 및 인솔자 등 50여 명이 하네다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베이징을 경유해 북한으로 들어갈 전망이다.
이날 오전 11시께 탑승 수속을 진행한 이들은 세관 화물 검사 등을 거쳐 오후 항공편으로 출국했다고 한다. 자신을 교수라고 밝힌 한 남성은 “대학 교육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출국한 인솔자 및 학생들의 북한 체류 기간은 약 20일이다. 이날 출국팀을 선발대로 2차·3차 방북을 통해 총 총 140여 명의 학생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북한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방역 대책으로 2020년 1월부터 국경을 봉쇄했다. 이후 3년 반이 지난 지난해 8월부터 단계적으로 봉쇄를 완화해 이번 일본 조선대 학생들의 방북까지 이어졌다.
산케이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일본 조선대 학생들을 상대로 방북 특별 허가를 내줬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들의 방북이 사실상 자금 운반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
이와 관련, 산케이신문은 보도에서 “이번 방북에서 조총련이 학생 1인당 500만 엔(약 4603만8500원) 한도의 현금을 지참하라고 지시했다는 정보가 있다”라고도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제재 일환으로 대북 송금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일본 출국 시 현금 반출은 세관에 사전 신고하면 가능하다고 한다. 10만 엔(약 92만 원)을 초과하면 신고 대상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8억 노쇼 사기’ 캄보디아 거점 조직원 23명 구속기소
“손해 난다, 없애버려”… 알짜카드 400개 사라져
[단독]산업계 ‘노봉법’ 위기감에… 김정관-김영훈-이동근 등 21일 비공개 회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