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출발한 열차에 매달려 ‘질질’…인도서 열차 타는 법
뉴시스
입력
2024-07-21 07:22
2024년 7월 21일 0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도에서 한 남성이 이미 출발한 열차에 매달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TOI)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인도 뭄바이 교외 철도 하버 라인(Harbour Line)에 있는 세우리역(Sewri Station)에서 일어났다.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승강장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따라 달리기 시작하더니 열차의 창문을 붙잡고 자세를 낮춰 서핑하듯 미끄러지며 끌려갔다.
남성은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가 열차가 승강장을 벗어나기 직전 무사히 열차에 올라타면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승강장에 있던 현지 주민들은 남성의 모습을 보고 놀라서 급히 뒤를 돌아보기도 했다.
현지 철도 관계자는 “이는 본인뿐 아니라 다른 승객들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행동”이라며 “인도 철도는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혹시라도 이 남성과 비슷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발견하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도에선 매일 이러한 장면을 볼 수 있다”, “왜 스크린도어가 없을까?”, “이 남성이 파리 올림픽에서 인도에 금메달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월에도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Pune)의 기차역에서 한 남성이 달리는 열차에 뛰어올랐다가 넘어져 열차에 끌려간 사건이 발생했었다. 다행히 근처에 있던 철도경찰이 달려와 남성의 몸을 붙잡고 승강장으로 끌어내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9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고물가에 편의점 간편식 경쟁 격화…건강식까지 확대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