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인 4명 민주콩고에서 피살…해외 살해 폭행 사건 잇따라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04 09:49
2024년 7월 4일 09시 49분
입력
2024-07-04 09:48
2024년 7월 4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콩고 근무 중국인 광부들, 현지 부족 갈등 민병대에 살해
필리핀에서는 출장 중 몸값 요구 납치 이후 피살
ⓒ뉴시스
해외에서 근무하거나 출장, 유학 중인 중국인들이 살해 폭행 당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 지역 이투리주의 광산에서 민병대의 공격으로 최소 4명의 중국인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3일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들은 유목민 헤마족에 대항해 농업민 렌두족의 이익을 지키려는 민병대 코데코의 소행일 수 있다고 말했다. 광산 현장이나 광산을 오가는 수송 차량에 대한 공격은 이투리주에서는 흔한 일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이투리주의 장 피에르 비킬리센데 부지사는 “중국인 4명이 사망하고 2명의 콩고군이 부상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고 말했다.
다른 현지 소식통은 중국인 6명과 경호원, 콩고 군인 2명,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0일 필리핀에서 출장중인 중국인 2명이 납치된 뒤 살해됐다. 피해자 중 한 명의 가족은 납치범이 요구한 300만 위안(약 5억7000만원)의 몸값을 전달했는데도 같은 달 24일 살해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시내버스에서는 16세 중국인 남자 유학생이 금속 막대를 든 40대 중년 여성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오클랜드 주재 중국 영사관은 현지 경찰에 인종적 동기에 의한 중국인 청소년에 대한 공격을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국제유가, 美-이란 갈등 고조에 2% 상승…7개월만에 최고치
코스피, 하루새 또 최고치…2.3% 급등해 5,800선 첫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