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바오 막바지 적응훈련 중…털 빠짐 상태 여전
뉴시스
입력
2024-06-03 17:24
2024년 6월 3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판다보호연구센터 2일 푸바오 영상 공개
ⓒ뉴시스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대중 공개를 앞두고 적응 훈련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2일 웨이보에 ‘푸바오의 현장 탐방’이라는 제목의 46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푸바오가 철제 우리에 기대고 대나무를 먹는 모습, 사육사가 푸바오를 쓰다듬는 모습 등의 담겼다.
센터 측은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 푸바오는 현재 케이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푸바오는 중국에서 ‘비공개 접객 행위’에 이용됐다는 의혹이 일어 중국 내에서 논란이 됐다.
당시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푸바오로 보이는 판다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퍼졌는데, 사진에는 털이 빠진 모습과 목 부분에 목줄 자국으로 보이는 흔적이 나와 ‘학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 속에도 철창 틈 사이로 푸바오의 목 부분에 털이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주변 다른 털과 달리 그 부분만 유독 짧은 털이 나 있는 모습이다.
중국 당국은 직접 반박 입장을 발표하며 푸바오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는 등 학대 논란을 진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한편 중국 관영매체 중국중앙(CCTV)는 지난달 27 “푸바오는 순조롭게 새 보금자리에 적응했다”며 “현재 상태가 양호해 6월에 대중과 만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푸바오는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워룽 선수핑기지 생육원(繁育園)에서 막바지 적응훈련이 끝난 뒤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한덕수 2심도 “12·3 계엄은 내란, 위헌 알고도 중요임무 종사”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푼다…13일부터 1인 2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