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복면 썼지만 끔찍한 입냄새 기억”…성폭행범 16년만에 붙잡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31 21:05
2024년 5월 31일 21시 05분
입력
2024-05-31 17:19
2024년 5월 31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폭행 재판받다 16년간 도주
ⓒ뉴시스
미국에서 재판받던 중 도망간 성폭행범이 17년 만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입냄새가 끔찍할 정도로 심해 ‘구취 강간범’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29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샌프란시스코 인근에서 2007년 재판받던 중 도망가 자취를 감췄던 투엔 리(55)가 검거됐다. 남성은 지난 2005년 한 식당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남성은 복면을 쓴 채 범행을 저질렀지만 피해자가 “그의 구취가 끔찍했다”고 진술해 덜미가 잡혔다. 이런 사실 때문에 그는 ‘악취 강간범’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주 경찰은 DNA 증거와 피해자 진술을 등을 종합해 그를 피의자로 검거했다.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투엔 리는 보석으로 풀려난 틈을 타서 재판이 끝나기도 전에 모습을 감췄다. 자취를 감춘 그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한 여성과 10년 넘게 동거하고 있었다.
주 경찰은 투엔 리가 그동안 여성의 명의로 생활하며 수사망을 피해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해당 여성은 남성과 15년 동안 함께 살았지만 그가 실제로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2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3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4
100만 팔로워 눈앞 ‘충주맨’ 돌연 공무원 사직
5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6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7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8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9
즐거운 귀성길, 한복에 갓까지…“고향의 정 그리워요”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3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2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3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4
100만 팔로워 눈앞 ‘충주맨’ 돌연 공무원 사직
5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6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7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8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9
즐거운 귀성길, 한복에 갓까지…“고향의 정 그리워요”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3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설 연휴 일일 615만대 고향 앞으로…서울-부산 7시간 전망
[단독]강남경찰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 원 규모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