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AP,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했다는 한국 합참발표 보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30 07:56
2024년 5월 30일 07시 56분
입력
2024-05-30 07:54
2024년 5월 30일 0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북한 미사일 발사와 전날 오물봉투 풍선 날리기도 전해
ⓒ뉴시스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1기를 발사했으며 이는 남북간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한 일련의 무력 과시행동이라는 한국군 합동참모본부의 발표를 AP통신이 보도했다.
30일 오전 6시 44분 서울발 AP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ㅡ한국 군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최소 1기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는 최근 남북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한 일련의 무력 과시 행동이라고 30일 합동참모본부가 발표했다.
한국군 합참은 그 이상의 자세한 정보는 당장 제공하지 않았다.
최근 몇 달 동안 북한의 신무기 테스트와 남측의 한-미-일 합동 군사 훈련이 계속되면서 남북간의 치고 받기( tit-for-tat) 맞대응으로 인해 한반도의 긴장은 더욱 고조되어 왔다.
이 번 북한 미사일 발사는 28일 밤 이후로 북한이 수 백개의 오물이든 풍선을 한국측의 대북 무력과시에 대한 보복으로 남쪽국경 너머로 날려보낸 후에 이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7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8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수감 직전에도 필로폰 투약…교도소 검사서 덜미
“AI가 회사 운영방식 바꿨다”…직원 4000명 해고한 ‘트위터 창업자’
‘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생각 없다는 건 거짓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