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軍, 미얀마 접경서 실탄훈련…이달 두 번째
뉴시스
입력
2024-04-17 19:14
2024년 4월 17일 1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접경지역서 대공 방어 훈련…이달 초에도 실전훈련 실시
반군과 교전 등으로 불안한 미얀마 정세 반영한 듯
ⓒ뉴시스
중국군이 최근 반군과의 교전 등으로 불안한 정세에 놓여있는 미얀마 접경지역에서 실탄훈련을 실시한다.
중국 인민해방군 남부전구는 17일 중국 소셜미디어(SNS) 웨이신(微信·위챗) 공식 계정 공지를 통해 “이날부터 중국·미얀마 국경 우리 측 지역에서 대공 방어 실탄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찰·조기경보, 입체 봉쇄, 경고·퇴거, 방공 타격 능력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남부전구는 “시시각각 각종 돌발상황에 대응하고 국가주권과 국경 안정, 인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군이 미얀마 접경지역에서 실전훈련을 벌이는 것은 이달 들어 두 번째다.
앞서 남부전구는 이달 2∼3일 윈난성 더훙다이와 징포시 자치현에서 육·공군 부대를 조직해 연합 실전훈련을 벌였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5개월 만에 진행된 훈련이다.
미얀마는 지난해 10월 미얀마 북부 샨주에서 활동해 온 3개 반군이 이른바 ‘삼형제동맹’을 결성해 정부군을 기습 공격하는 등 군사정권과 반군의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지난 1월 미얀마에서 발사된 포탄으로 인해 중국의 접경도시인 난산에서 5명이 부상을 입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중국은 우려를 표명해왔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9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0
[속보]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9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10
[속보]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첫 출석…묵묵부답
4월 출생아 2만4521명…18% 늘어 역대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