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문 열었더니 눈벽이 눈앞에”…美 3m 폭설 영상 ‘화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05 16:25
2024년 3월 5일 16시 25분
입력
2024-03-05 15:45
2024년 3월 5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미터 이상의 눈과 초속 76미터 이상의 허리케인급 돌풍
캘리포니아 북부의 산악지대 마을과 스키 리조트에 역대급 눈보라가 휘몰아쳐 주요 도로가 통제되는 등 피해를 겪고 있다.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눈보라는 현지시간 지난 4일까지 며칠 동안 캘리포니아의 산악 지역을 강타했다.
가장 심각했던 곳은 캘리포니아 북동부 산악지대인 시에라네바다 산맥 부근 고산 지대에 집중됐으며 10피트(약 3미터) 이상의 눈과 170mph(초속 76미터) 이상의 초강력 허리케인급 돌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캘리포니아의 한 리조트는 심각한 현지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리조트는 캘리포니아주 시에라네바다 산맥 도너피크(Donner Peak)에 위치한 슈거바올 스키리조트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3.2m의 폭설이 내렸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문을 잡아 당기자 밤새 내린 눈이 문 앞을 꽉 틀어막아 발을 디딜 수조차 없는 모습이다.
이번 폭설로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 경계 부근 80번 국도 113㎞ 구간이 통제됐고, 일대 유명 스키장과 리프트가 폭설로 인해 폐쇄됐다.
폭설로 몇몇 운전자들이 구조를 요청했으나,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속도로 순찰대는 “한 때 비바람 조건으로 인해 견인 트럭이 운전자에게 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혈액 검사로 치매 위험 최대 25년 전 알 수 있다?[노화설계]
정부, ‘농업·농촌 AI 대전환’ 발표…‘스마트 농촌생활권’ 100곳 이상 조성
[단독]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