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NASA, 통신 끊겼던 화성 헬리콥터 ‘인제뉴어티’와 교신 재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3 12:02
2024년 1월 23일 12시 02분
입력
2024-01-23 12:01
2024년 1월 23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2번째 화성 비행 중 탐사 로버와 통신 두절…원인 분석중
비행 중 교신이 끊겼던 화성 탐사 헬리콥터 ‘인제뉴이티(Ingenuity)’가 관제 센터와의 통신을 다시 시작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무인 화성 탐사 로버 ‘퍼시비어런스’와 함께 발사된 화성 탐사 헬리콥터 인제뉴이티가 지난 18일 72번째 비행 중 통신이 끊겼다가 20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지상관제 센터와의 통신을 재개했다.
나사에 따르면 인제뉴이티는 72번째 비행에서 예상 최대 고도인 12m까지 성공적으로 올라갔고, 비행 상태를 퍼시비어런스에 전송하는 등 모든 장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하지만 인제뉴이티가 다시 화성 표면으로 내려오는 동안 헬리콥터와 로버 간의 통신이 종료됐다.
나사는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행 중 예기치 않은 통신 두절이 있었다”라며 “통신 두절의 원인을 찾기 위해 장비의 데이터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시간 동안 통신을 수신하도록 지시한 뒤에야 신호를 포착할 수 있었다”라며 “지난해에도 통신이 끊긴 상황이 있었지만 인제뉴이티의 비행은 다시 시작됐다”라고 덧붙였다.
인제뉴이티는 2020년 7월30일 화성 탐사 로버 퍼시비어런스와 함께 발사된 소형 헬리콥터다. 화성 목표지점에 착륙한 인제뉴이티는 화성 상공을 비행하며 지구와 다른 중력과 대기를 가진 행성에서 비행 장비를 제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지지율 엄중하게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