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이크로소프트 결국 애플 제치고 시총 1위 등극
뉴스1
입력
2024-01-13 08:55
2024년 1월 13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블룸버그 갈무리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을 제치고 결국 시총 1위 기업에 등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자체 통계를 인용, 이날 기준으로 MS가 애플을 제치고 시총 1위 기업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MS는 전거래일보다 1% 상승한 388.47 달러를 기록, 시총이 2조890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애플은 0.2% 상승하는데 그쳐 시총이 2조870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마감가 기준으로도 MS가 애플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시총 기업이 됐다. 앞서 MS는 장중 애플을 제친 적이 있지만 마감가로 제친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MS의 시총이 애플을 추월한 것은 2021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최근 MS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특수로 연일 상승하고 있는데 비해 애플은 아이폰 수요 둔화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두 기업은 올 들들어 운명이 엇갈리고 있다. MS는 AI 대한 낙관론이 지속되면서 올 들어 3.3% 상승한 반면, 애플은 3.4% 하락했다.
애플은 아이폰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 들어 최소 3개의 투자은행이 아이폰 수요 둔화를 이유로 애플의 투자 등급을 강등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8
‘시한’ 코앞에 두고…백악관 “2주 휴전 제안, 곧 답변 예정”
9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0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송언석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는 위헌…李 공소 취소하려 사법 유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조건”
2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3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8
‘시한’ 코앞에 두고…백악관 “2주 휴전 제안, 곧 답변 예정”
9
李, ‘中관광객 짐 나르기 추경’ 장동혁 지적에 “삭감하라”
10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5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6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7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10
송언석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는 위헌…李 공소 취소하려 사법 유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에 묶인 은행 예금금리…저축은행·인뱅은 3%대
[광화문에서/황규인]여자 배구 도로공사의 못나도 참 못난 챔프전
“몸에 해롭지 않은 담배?”…비흡연자 위한 ‘온라인 담타’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