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지진 사망자 62명으로 늘어…부상자도 수백명
뉴시스
입력
2024-01-03 10:39
2024년 1월 3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와지마시 29명, 스즈시 22명 등 인명피해 커
3만3000명 대피…폭우 예보, 수색활동 차질 예상
일본 서부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 지진으로 지금까지 6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일 보도했다.
이시카와현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8시 기준 와지마시 29명, 스즈시 22명, 나나오시 5명, 아나미즈마치·노토초 각 2명, 하쿠이시·시카마치 각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 수는 304명에 달했다.
이시카와현에서는 3일 오전 8시 현재 355개소의 피난소에 약 3만3000명이 피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총무성 소방청의 집계에서는 니가타현, 도야마현, 후쿠이현 등을 포함한 넓은 범위에서 합계 130명 이상의 부상자가 확인됐다. 인명피해 상황을 조사 중인 지자체가 많을 것으로 보여 부상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노토 등 호쿠리쿠 지방에는 3일 이후 간헐적으로 비가 내리고 일부에서는 경보급 폭우도 예상된다. 지진으로 지반이 느슨해져 있을 가능성이 있어 토사 재해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날씨가 나빠지면 수색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닛케이가 보도했다.
이시카와현 지진은 1일 오후 4시10분에 발생했다. 현지 기상청은 한때 노토 지방에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으로 큰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이시카와 현 와지마항에서는 1.2m 이상의 쓰나미가 확인되는 등 일본 서해 연안부에 쓰나미가 도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2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3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4
100만 팔로워 눈앞 ‘충주맨’ 돌연 공무원 사직
5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6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7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8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9
즐거운 귀성길, 한복에 갓까지…“고향의 정 그리워요”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3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2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3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4
100만 팔로워 눈앞 ‘충주맨’ 돌연 공무원 사직
5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6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7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8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9
즐거운 귀성길, 한복에 갓까지…“고향의 정 그리워요”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3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부능선 넘은 행정통합, 대전·충남은 진통…여야 주도권 다툼
[단독]강남경찰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 원 규모
“4억으로 68억 벌었다” 공무원 투자 인증 확산…검증 시작되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