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간쑤성 6.2지진 사망자 131명으로 늘어…부상자 980명
뉴시스
입력
2023-12-20 17:30
2023년 12월 20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국, 구조작업 거의 마무리…부상자 치료·구호에 치중
붕괴·훼손 가옥 35만채 육박…이재민 87만명
중국 서북부 간쑤성에서 발생한 규모 6.2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131명으로 늘었다. 부상자도 980명에 달하고 16명은 실종상태로 알려졌다.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131명이 숨지고 98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간쑤성에서 113명이 사망했고, 칭하이성에서 18명이 목숨을 잃었다. 아울러 부상자는 간쑤성에서 782명, 칭하이성에서 198명이 나왔다.
지금까지 실종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이런 가운데 간쑤성 당국은 전날 오후 3시 기준 구조작업을 거의 마무리하고, 부상자 치료와 이재민 구호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진 피해지역 한낮에도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여진이 계속되면서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산피해도 심각한 수준이다. 간쑤성에서만 주택 14만939채가 무너지고 20만 7204채가 훼손됐다. 아울러 간쑤성 임시 대비 시설에 머무는 이재민수도 87만76명이다.
중국지진망센터(CENC)에 따르면 간쑤성 린샤주 지스싼현에서 18일 저녁 11시59분(현지시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02.79도이며 진원 깊이는 10㎞다.
이번 지진은 617명이 숨지고 3143명이 다친 2014년 윈난성 루뎬지진 이후 가장 큰 피해를 낸 것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2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5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2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5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다시 공화당 품으로?…켄터키 경선주자에 1000만불 쾌척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새로운 복지’로 떠오른 구내식당… 업체들 특식 앞세워 영토경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