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호주 G7 가입시켜 G9으로 확대를”…바이든 최측근
뉴시스
입력
2023-11-10 11:04
2023년 11월 10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론 클레인 "중·러 주도 BRICS 확대에 균형 맞춰야"
한국·호주 태평양 국가들 GDP 최대…"자격 충분"
러-북 관계 대응하고 중국 영향력 확대 상쇄도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고위 자문인 론 클레인 전 백악관 비서실장이 주요 7개국(G7)에 한국과 호주를 참여시켜 G9으로 확대할 것을 주장했다고 미 의회 전문매체 더 힐(THE HILL)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레인은 두 나라를 가입시키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주도하는 브릭스(BRICS)와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에 기고한 글에서 “갈수록 러시아와 중국이 주도하는 BRICS 참여국가가 늘어나는데 자유시장 국가들도 세력을 키워야 하지 않을까”라고 썼다.
G7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이 회원국이며 유럽연합(EU)가 옵서버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G7은 냉전시대인 1975년 만들어진 이래 회원국이 고정돼 있다. 클레인은 중국 대처를 위해 태평양 지역으로 (G7)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내총생산(GDP)이 가장 많으면서 BRICS에도, G7에도 가입하지 않은 나라가 한국과 호주다. 두 나라는 충분한 가입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과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러-북한 관계 강화에 대비할 수 있으며 호주는 중국 영향력 확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은 2020년 한국, 호주, 인도 및 러시아를 가입시켜 G10을 만들자고 제안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오늘과 내일/정양환]더빙의 시대가 돌아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