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스라엘 “하마스 ‘가자 지배’ 종식해야…국제적 지지 필요”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16 16:36
2023년 10월 16일 16시 36분
입력
2023-10-16 16:27
2023년 10월 16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스라엘 외무 당국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가자 지배 종식’을 공언했다.
리오르 하이아트 이스라엘 외무부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온라인 언론 브리핑에서 “우리의 목표는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의 지배를 종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아트 대변인은 “우리는 이를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조치를 동원해 전력을 다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국제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길고 힘든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날 발언은 이스라엘이 가자 인근에 36만 명 규모의 예비군 전력을 비롯해 탱크 등 군사 자산을 집결한 가운데 나왔다. 이스라엘은 가자 시티 민간인에 남쪽으로의 대피를 권고한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6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7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에선 ‘촉법소년’인데…엘살바도르 12세 이상 강력범에 종신형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