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무부, 일본에 ‘재즘’ 공대지 미사일 판매 승인…약 1375억원 규모
뉴스1
업데이트
2023-08-29 09:38
2023년 8월 29일 09시 38분
입력
2023-08-29 09:36
2023년 8월 29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합동장거리공대지순항미사일(JASSM-ER). 2023.08.29/뉴스1(록히드마틴 홈페이지 갈무리)
미 국무부가 일본에 합동장거리공대지순항미사일(JASSM-ER) 판매를 승인했다.
28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은 성명을 통해 미 국무부가 1억400만달러(약 1375억원) 규모의 JASSM-ER 및 관련 장비 판매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패키지에는 최대 50발의 미사일을 비롯해 전파방해 방지용 위성항법장치, 훈련용 미사일, 예비 부품, 기타 기술 지원 등이 포함됐다.
DSCA는 이러한 판매 가능성을 미 의회에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성명은 “이번 판매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 발전에 힘이 되는 주요 동맹국의 안보를 개선함으로써 미국의 외교 정책 목표와 국가 안보 목표를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 국무부는 또한 이번 판매가 F-15J 등 항공자위대 전투기 탑재를 상정하고 있으며, 적의 사정권 밖에서 대응하는 ‘스탠드오프 방어능력’을 일본에 제공해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부연했다.
주요 계약자는 록히드마틴으로 알려졌다.
JASSM-ER은 미군이 운용 중인 최대 사거리 900km에 달하는 공대지 순항 미사일이다.
록히드마틴은 이 미사일이 재배치가 가능한 고가치·고정형 목표물을 타격하고, 발사 항공기가 적의 방공망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거리를 유지한 채 발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국-대만의 갈등,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안보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거론하며 반격 능력(적기지 공격능력) 보유 현실화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 반격 능력·장거리 미사일 전력 향상을 골자로 한 안보 3대 문서(국가안전보장전략·국가방위전략·방위력정비계획)를 개정했으며, 장거리 미사일 등을 개발하거나 미국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구매하는 등 자국의 군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美국무부 당국자 “北 비핵화는 여전히 대북정책 우선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