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하와이 산불로 구조물 약 2000개 파괴…재건비 7조 추산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13 10:46
2023년 8월 13일 10시 46분
입력
2023-08-13 10:45
2023년 8월 13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DC, FEMA 피해 평가…라하이나 지역 국한
총 2170에이커 소실…대피인원은 4500명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서부 라하이나 지역에서 진행 중인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주거용 건물이 포함된 2000개 이상의 구조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12일(현지시간) 마우이 카운티와 CNN은 태평양재해센터(PDC)와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조사를 인용, 이번 화재로 전날까지 최소 2207개의 구조물이 손상되거나 파괴됐다고 알렸다. 이중 86%는 주거용 건물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번 화재로 총 2170에이커(8.78㎢)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화재로 인한 재건에 필요한 비용은 55억2000만 달러(약 7조3500억원)로 추산됐다.
대피 인원은 4500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수치들은 주요 피해지역인 마우이섬 서부 라하이나 지역만 평가한 것이기 때문에 섬 내 다른 산불 진행 지역 두 곳을 포함하면 전체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날 오후 9시 기준 이번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는 기존보다 13명 늘어난 80명이다.
조시 그린 하와이주지사는 수색 및 구조 작업이 계속됨에 따라 사망자 수가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화재는 수십 년 사이 하와이에 닥친 가장 큰 자연 재난이다. 1960년 쓰나마가 닥쳤을 당시 희생자는 61명이었다. 1946년 쓰나미 때는 150명 이상이 희생됐다.
건조한 날씨와 허리케인 바람이 겹쳐 마우이섬 최소 3곳 이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모든 지역으로 빠르게 번졌고 라하이나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7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8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9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10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7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8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9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10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극 빙하에 검출기 5800개… 우주 기원 단서 ‘중성미자’ 찾는다
국내 배추 등 원재료값 급등에… 중국산 김치 수입 사상최대
트럼프 엄포에… 美갤럽, 지지율 조사 안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