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도쿄 35도 이상 폭염일 ‘사상 최장’ 17일째 계속
뉴스1
입력
2023-08-08 16:01
2023년 8월 8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절기상 ‘입추’인 8일 일본 도쿄 도심 기온이 35도를 넘으며 17일째 사상 최장 폭염을 기록했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쿄 도심은 정오 전에 기온이 35.9도에 이르렀다. 도쿄 도심에서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폭염일은 올여름 17일째로 지난해 기록한 16일을 넘어서, 1875년 관측 시작 이후 사상 최장기를 기록했다.
일본 기상 전문 매체 덴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까지의 최고 기온은 니가타 현 조에쓰 시에서는 37.9도까지 올라 올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니가타현 산조시와 니가타공항이 37.2도, 돗토리시가 36.9도 등 동해와 면한 도시 곳곳에서 체온을 웃도는 더위를 보였다.
도쿄지방은 습한 공기가 유입되기 쉬운 영향으로 9일 이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기온은 계속 30도 이상이 예상된다. 서일본에도 35도에 도달하는 곳은 적지만 습기가 많아 상당히 더울 예정이다.
6호 태풍 카눈이 규슈 남쪽을 천천히 북상 중이라 8일 현재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다. 기온이 상승함과 동시에 각지에서 대기 상태가 불안정해질 것이라며 갑자기 내리는 강한 비를 주의하라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셀 코리아’와 강달러의 이중 압박… 1500원대 굳어지는 환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