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獨 공중택시 시험비행…美 2025년 부분 운행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0 11:07
2023년 7월 20일 11시 07분
입력
2023-07-20 11:06
2023년 7월 20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2028년까지 ‘플라잉 택시’ 시장을 적어도 한 곳 개설하고 2025년부터 제한적인 운영을 시작한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18일(현지 시간)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FAA는 ‘플라잉 택시’는 수직 이·착륙을 하는 소형 항공기나 헬리콥터 형태로 도시 한 가운데를 비행하게 된다고 전했다.
항공기의 자격증과 항공 규칙을 결정하는 FAA가 몇 년 안에 ‘플라잉 택시’가 실용화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토대로 밝힌 계획이어서 크게 주목된다.
추락 위험과 소음 공해를 걱정하는 주민들과 지방 정부가 공중 택시(Air taxis) 운행에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일부 도시는 벌써 공중 택시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공중 택시가 비행에 필요한 자격을 획득해야 한다. 지금 개발됐거나 개발 중인 공중 택시는 승객이 몇 명밖에 탈 수 없고 배터리 용량의 한계로 장거리 비행도 불가능하다.
또 공중 택시 회사들은 주차장, 이·착륙장, 연료 충전을 위한 땅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해야 한다.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조종사를 확보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투자자들은 미국의 조비, 아처, 독일의 릴리움과 영국의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등 선두 그룹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올해 조비와 릴리움은 각각 1억5000만 달러(약 190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들 중 다수는 항공사나 자동차 회사와 연대하고 있다. 지프와 푸조를 소유하고 있는 스텔란티스는 아처를 위해 조지아에 공장을 짓고 있다. 조비는 도요타와 손을 잡았다. 보잉은 최근 자율주행 공중 택시를 개발하고 있는 위스크를 인수했다.
공중 택시가 실용화되면 대규모 시장이 열린다. 우버를 일부 대체할 수 있고 택배 회사와의 협업도 가능하다.
하지만 공중 택시 이용료가 문제가 될 수 있다.
마이클 후에르타 델타항공과 조비 이사회장은 “공중 택시를 부자들만 타고 다니게 된다면 대중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독일회사 릴리움이 개발한 ‘플라잉 택시’가 스페인 남부에서 수직 이·착륙 시험 비행에 성공한 영상이 공개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맛에 영양까지 듬뿍” 영올드 사로잡은 건강식 ‘똑똑한 변신’
“돈 받고 싶으면 처벌 말라니”…원헌드레드 등 3社 직원들, 차가원 전면 비판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 대표, 칼 빌려 대회 나갈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