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3세 아이 골프카트 운전하다 7세 치어 사망…美 골프장 발칵
뉴스1
업데이트
2023-07-19 13:45
2023년 7월 19일 13시 45분
입력
2023-07-19 13:44
2023년 7월 19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7세 아이가 3세 아동이 운전한 골프카트에 치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CNN은 고속도로 순찰대를 인용, 17일(현지시간) 오후 플로리다 주 포트 마이어스에서 골프 카트를 운전하던 3세 어린이가 7세 어린이를 받아들여 숨지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3세 아이는 당시 자신의 집 인근 커브길에서 주행을 하다 앞마당에 서 있던 7세 어린이를 들이받았고, 운전한 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선고를 받았다. 3세 아이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사고는 안전 우려에 따라 미성년자가 플로리다에서 골프 카트를 운전하려면,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하는 법안이 시행을 앞둔 가운데 발생했다.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서명한 이 법안은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데,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골프 카트를 운전하려면 운전 면허증 또는 허가증을 소지해야 한다.
미국 소아과 학회에 따르면 매년 미국 전역에서 6500명 이상의 어린이가 골프카트에 의해 부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12세 미만 어린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6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9
트럭서 함께 살며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60대 아들 징역 6년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6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9
트럭서 함께 살며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60대 아들 징역 6년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늑구 위장에 ‘2.6cm 낚싯바늘’…“제거 후 회복 중”
李대통령 “공직자 행동, 국가운명 바꿔…미관말직도 최선 다해달라“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