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AMD, 엔비디아에 도전장…새 AI GPU 발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4 10:56
2023년 6월 14일 10시 56분
입력
2023-06-14 10:55
2023년 6월 14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인공지능(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AMD는 이날 최첨단 AI GPU ‘MI300X’가 올해 말 일부 고객에게 배송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AMD의 발표는 이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에 대한 가장 강력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CNBC는 진단했다.
GPU는 오픈AI와 같은 회사들이 챗GPT와 같은 최첨단 AI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투자자들과 분석가들에게 AI는 AMD의 “가장 크고 전략적인 장기 성장 기회”라고 강조했다.
ADM는 가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경쟁 제품인 엔비디아의 H100에 가격 압박을 가할 수 있다. GPU 가격이 내려가면 생성형 AI 제공에 드는 높은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AMD는 자사 MI300X의 메모리 용량이 최대 192GB로, 다른 제품보다 더 큰 AI 모델에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H100는 120GB의 메모리를 지원한다.
AMD는 MI300X 8개를 하나의 시스템에 결합한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와 구글도 AI 앱을 위해 8개 이상의 GPU를 결합한 유사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한편 AI 열풍에 힘입어 엔비디아는 이날 미국 기업 역사상 일곱 번째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섰다. 엔비디아 주가는 연초 대비 181%나 치솟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건희 디올백’ 관련, 尹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송치
단순업무는 ‘AI 막내’도 잘해 …신입 채용 문턱 높아졌다
이화영 ‘술파티 회유 위증’ 등 국참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