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기시다 “총리 직할 北·日 고위급 협의”에 의욕…조기 정상회담 목표
뉴스1
입력
2023-06-08 16:46
2023년 6월 8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북·일(조·일) 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총리 직할 고위급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테레비아사히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8일 “(조·일) 정상회담을 조기 성사시키기 위해 내가 직할하는 고위급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북한 납북 피해자 유족을 만나 이 같은 뜻을 처음 밝힌 데 이어 거듭 북일 정상회담에 대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단 구체적으로 어떤 수준의 고위급 협의인지 등 세부 사항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교도통신은 짚었다.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일본인 총 17명이 북한에 납치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귀국에 성공한 5명을 제외하면 아직 12명의 피해자가 북한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지난 2002년 9월 북일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당시 국방위원장이 일본인 납치 문제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납북된 일본인은 총 12명이며 이 중 8명은 사망했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
이날 기시다 총리는 참의원 위원회 질의에서 북일 평양선언에 기반해 납치·핵·미사일 등 현안을 포괄적으로 해결하고 “불행한 과거를 청산해 국교 정상화를 실현 하겠다”고 설명했다.
북일 평양선언은 2002년 북일 정상회담 당시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총리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양국의 조기 수교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피해자 가족 중 고령자가 늘어나는 점을 짚으며 “납치 문제는 시간적 제약이 있는 인권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어떤 기회도 놓치지 않고 북조선(북한) 측에 결의를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시다 총리는 지난 5월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주요 7개국(G7) 회의 등 외교 공식 석상에서 일본인 납치 피해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의미의 파란색 리본 배지를 착용해 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AI 투자 거품일 수 있다”…노벨경제학상 스티글리츠 경고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