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엔비디아 주가 25% 폭등, 테슬라 최대 위기…이유는?
뉴스1
업데이트
2023-05-26 08:02
2023년 5월 26일 08시 02분
입력
2023-05-26 08:01
2023년 5월 26일 0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엔비디아의 주가가 25% 가까이 폭등하는 등 생성형 AI(인공지능)이 월가의 대세로 떠오름에 따라 테슬라가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의 투자 전문지 배런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동안 미국증시의 테마주는 전기차였다. 그러나 AI가 테마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테슬라는 전기차 프리미엄을 독식하며 승승장구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모멘텀이 사라질 전망이다.
생성형 AI가 전기차를 제치고 새로운 테마주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가 이같은 프리미엄을 당분간 독식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테슬라엔 큰 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AI는 향후 거대한 시장을 형성할 전망이다. 엔비디아의 2023년 매출은 430억 달러가 될 전망이다. 4년 후에는 1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가 당분간 AI 열풍을 독식할 가능성이 큰 것이다. 테슬라가 전기차 프리미엄을 독식했던 것처럼 말이다.
테슬라는 올들어 주가가 약 40% 정도 급락했다. 전기차 경쟁 심화, 금리 상승, 자동차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는 이익 마진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는 올 들어 130% 정도 폭등했다.
특히 개미(개인투자자) 들은 테슬라 주식을 팔고 엔비디아로 바꿔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의 부상은 테슬라에 가장 큰 도전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AI 열풍은 테슬라에게도 호재다. 테슬라는 자율주행차를 추진하며 자체 AI 사업을 진행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최근 AI 업체인 ‘X. AI’를 설립하고 AI에 올인 할 태세다.
그는 지난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주최 ‘CEO 서밋‘에서 AI 진출을 선언했다.
그는 “X. AI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과 함께 AI 업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I 업계를 구글과 MS와 3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일단 AI 열풍은 엔비디아에 최대의 호재로 작용하겠지만 테슬라도 이 호재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 향후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서로 경쟁하며 AI분야를 이끌 가능성이 있다고 배런스는 전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