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코스트코 ‘핫도그 양파 토핑’ 다시 제공…한국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5-19 11:04
2023년 5월 19일 11시 04분
입력
2023-05-19 11:03
2023년 5월 19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공짜로 제공됐던 무료 양파 토핑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라졌다가 최근 일부 매장에서 다시 서비스를 재개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비즈니스는 한 틱톡 계정의 영상과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을 인용해 캘리포니아, 텍사스, 애리조나, 워싱턴D.C. 등 미국 일부 지역 코스트코 매장에서 양파 토핑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코스트코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사람이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에 “코스트코 푸드코트 업데이트: 다진 양파 돌아옴”이라는 메모 사진을 올려 11600개 이상의 뜨거운 반응과 700개 이상의 댓글을 받았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트코는 푸드코트에서 파는 핫도그가 2달러(약 2660원) 미만에 잘게 썬 양파 토핑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어 인기가 높았다.
2020년 코스트코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조치로 푸드코트를 폐쇄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고 코스트코가 푸드코트 운영을 점차적으로 재개했을 때도 무료 양파 토핑은 찾아볼 수 없었다.
코스트코는 장기간 무료 양파 토핑 제공이 중단된 데에 대해 입장을 발표한 바 없으나, 최근 코스트코 대변인이 “양파 토핑 서비스가 곧 재개될 것”이라고 확인한 바 있다.
미국에서 양파 제공이 중단됐을 당시 일부 미국인들은 멕시코와 일본 코스트코 매장에서 양파 토핑을 제공하는 사진 등을 공유하며 질투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코스트코 무료 양파 토핑이 돌아온 시기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와 미국보건복지부가 지난 11일 코로나19 연방 공중 보건 비상사태가 종료된 이후라는 점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지난 3월에 트위터 팔로어 17만의 미국 ‘라이벌대드스토어’ 쇼핑몰 경영인 사이먼 홀란드는 “코스트코가 핫도그에 다진 양파 토핑을 돌려줄 때까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난 게 아니다”라는 농담을 올려 많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