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분기 전 세계 부채, 전 분기 대비 1경원 이상 증가
뉴시스
입력
2023-05-18 17:07
2023년 5월 18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채한도 협상 난항으로 인해 미국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전 세계 부채가 직전 분기보다 1경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국제금융연구소(IIF)는 올해 1분기 전 세계 부채가 304조9000억 달러(약 40경6584조1500억원)라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전 분기보다 8조3000억 달러(약 1경1068조5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1분기 306조3000억 달러보다는 적은 수치다. 다만 신흥 시장의 총 부채는 100조70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신흥 시장 총 부채의 경우 해당 국가 GDP의 25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또 2019년 75조 달러에서 34% 증가한 것이다.
IIF는 “일본, 미국, 프랑스, 영국 등 성숙한 시장에서 부채 증가가 더 가파르게 나타났다”면서 “신흥 시장 중에서는 중국, 멕시코, 브라질, 인도, 터키에서 부채가 증가한 것이 눈에 띈다”고 언급했다.
SCMP는 전 세계 투자자들이 미국이 부채 한도 협상의 결과가 디폴트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지 여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는 보도했다.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미국은 이르면 오는 6월1일 부채 31조4000억 달러에 대한 디폴트에 빠질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또 멜로니 저격…전쟁 비협조 겨냥 “세계 지켜주지 않아”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해서 아냐…국민 뜻 반영해야”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법정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