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공군 ‘기밀유출’ 잭 테세이라 소속 부대 사령관 2명 직위해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27 16:51
2023년 4월 27일 16시 51분
입력
2023-04-27 16:50
2023년 4월 27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공군이 군 기밀문건 유출로 체포된 잭 테세이라(21)가 소속됐던 부대의 지휘관 2명을 직위 해제했다.
26일(현지시간) US 뉴스에 따르면 미 공군 대변인은 테세이라가 근무했던 매사추세추 공군 국가방위군 제102정보비행단의 작전 사령관과 분견대 사령관을 직위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미 공군 측은 직위 해제된 두 지휘관의 이름을 공개하진 않았다.
대변인은 “(직위 해제 처분은) 감찰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유효하다”며 “이들은 기밀 정보 시스템에 접속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미 연방수사국(FBI)은 테세이라를 기밀 문건의 미승인 반출 및 보유 혐의로 매사추세추주 데이턴 자택에서 체포했다.
미국은 이번 기밀문건 유출 사건을 2010년 외교 전문 수십만 페이지 등이 위키리크스 사이트를 통해 유출된 이후 가장 심각한 보안 사고로 보고 있다.
테세이라는 현재 간첩법(Espionage Act·스파이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으며 공소 제기에는 2개 혐의가 적용돼 최소 15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소진 4년 늦춰질 듯”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