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전 걸그룹 멤버, 연인과 나란히 머리에 총 맞고 숨진채 발견…태국 발칵
뉴스1
업데이트
2023-04-24 16:59
2023년 4월 24일 16시 59분
입력
2023-04-24 15:14
2023년 4월 24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택에서 남자친구와 나란히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태국 인플루언서 지지(19). (인스타그램)
태국 걸그룹 출신 인플루언서가 자택에서 남자친구와 나란히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태국이 발칵 뒤집혔다.
20일 태국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콕 라차테위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인플루언서 지지(19·본명 수피차)와 그의 남자친구 푸미팟(21)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푸미팟은 태국 공군 고위급 장교의 아들로 왕립 공군 훈련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총은 푸미팟의 부친이 등록한 총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태국 담롱삭경찰은 수사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지만 수사관들은 현장에 두 사람만 있었던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푸미팟이 수피차에게 총을 쏜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적인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두 사람의 행적이 담긴 CCTV도 정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수피차의 어머니는 푸미팟이 종종 총을 가지고 다녔으며 딸을 폭행한 적 있었다고 증언했다. 또 평소 푸미팟의 성격이 다혈질이라 딸에게 주의를 당부하곤 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피차는 과거 걸그룹 ‘원데이투더넥스트(One Day to the Next)’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인스타그램에 약 18만여 명의 팔로워(딸림벗)를 둔 인플루언서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3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4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5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6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7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8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9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0
‘다카이치 2기’ 출범…‘강한 일본’ 경제-안보 밑그림 나온다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10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3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4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5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6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7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8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9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0
‘다카이치 2기’ 출범…‘강한 일본’ 경제-안보 밑그림 나온다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10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 美서 238억에 낙찰…기네스 기록 갱신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