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모로코경찰, 북부 스페인행 트럭서 마약 5.44 톤 압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23 10:00
2023년 4월 23일 10시 00분
입력
2023-04-23 09:43
2023년 4월 23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로코 경찰은 22일(현지시간) 북부 항구도시 탕헤르 메드에서 스페인을 향해 소송되던 마약 5.44톤( 5440kg)을 적발해 합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경찰과 세관의 수색 인력이 합동으로 스페인행 국제 화물 트럭을 급습한 결과, 차 안에서 압축한 수지(樹脂) 형태로 된 마리화나를 발견했다고 국영 MAP통신을 인용한 신화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마약은 이 대형트럭의 트레일러와 본체 안에 특별히 마련된 비밀 공간들에 숨겨져 있었으며 모로코 경찰은 45세의 모로코인 운전사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모로코 당국은 이 밀수사건과 연관된 공범들을 체포하기 위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유엔 마약범죄국에 따르면 모로코는 정부가 10년 이상 마리화나 재배 근절을 위해 노력해왔는데도 여전히 세계 최대의 마리화나 생산국가 가운데 하나가 되어 있다.
지난 해 5월에도 모로코 해군이 북서부 항구도시 탕헤르 메드에서 무려 1500kg의 대마초를 실은 선박을 나포했다.
그 밖에 모로코 경찰은 2018년에도 무려 1.65톤의 코카인을 압수했으며 사상 최고인 2.8톤을 압수한 것은 2017년으로 기록돼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5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6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7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8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하루 앞으로…특검은 사형 구형
9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10
국힘 “이번 설 맞이하는 민심 무게, 그 어느때보다 무거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5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6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7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8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하루 앞으로…특검은 사형 구형
9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10
국힘 “이번 설 맞이하는 민심 무게, 그 어느때보다 무거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피해자들 만나 6억여원 수거…50대 보이스피싱 현금전달책 실형
“눈 작아진 게 노화 탓?”…‘전신 통증’ 부르는 갱년기 OOOO
국힘 “이번 설 맞이하는 민심 무게, 그 어느때보다 무거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