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G7 개막이 코앞인데…日총리 ‘폭발물 테러’ 시도에 日열도 불안감
뉴스1
입력
2023-04-15 22:30
2023년 4월 15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7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유세 중 총격을 받아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일본에서 요인 경호기 강화됐지만 15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 대한 폭발물 투척 사건이 발생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일본 내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의 피격 사망 이후 ‘경호요칙’이 개정돼 이번에도 이에 따른 대응이 이뤄졌다. 와카야마 현지 경찰이 마련한 경호 계획을 경찰청이 사전 심사해 승인했지만 이번 사건을 막지 못했다.
일본 TBS테레비는 아베 전 총리의 피습 사건을 감안해 일본 경찰 당국은 간부 스스로 현장을 시찰하는 등 남다른 결의로 이번 보선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한 간부는 국정선거에서 요인 경호를 무사히 마쳐야 경호 신뢰 회복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오는 23일 투개표가 이뤄지는 중의원 및 참의원 보선이나 지방선거가 끝나면 오는 5월에는 주요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G7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현직 총리에 대한 습격을 막지 못했기 때문에 정부나 경찰 관계자들 사이에선 큰 충격이 퍼지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또한 G7이 열리는 히로시마의 한 현지 매체는 “(정상회의가) 아무 일 없이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다”는 한 주민과의 인터뷰를 보도하며 지역에서 불안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 사건 발생 직후 일본 경찰청은 전국 경찰에 요인 경호를 강화하라고 전화로 지시했다고 TBS테레비는 보도했다.
현장에 배치할 경찰관 증원과 수상한 사람에 대한 적극적인 직무 질문을 실시하는 것 외에도 소지품 검사와 수상한 물건 확인 작업 등에 대해서도 강화하도록 요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2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8
김영옥 “과거 도둑 들어 귀금속 싹쓸이…집 한 채 날아갔다”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2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8
김영옥 “과거 도둑 들어 귀금속 싹쓸이…집 한 채 날아갔다”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사위, ‘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공수처 고발…“국회 위증”
노란봉투법 한달간 하청노조 1011곳서 교섭 요구… 공공부문서도 395곳
“작은 소리에도 움찔”…이란 어린이들 덮친 전쟁 트라우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