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동해서 잠수함 순항 미사일 발사 훈련…“미일 견제”
뉴시스
입력
2023-03-03 18:06
2023년 3월 3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군은 동해에서 잠수함이 순항 미사일을 발사하는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NHK와 타스 통신 등이 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태평양 함대 소속 디젤 잠수함 페트로파블롭스크 캄차츠키가 순항 미사일 칼리브르를 쏘아 1000km 떨어진 하바롭스크 지역의 훈련장에 있는 표적에 명중시켰다고 밝혔다.
공개한 영상에선 잠수함이 극동 블라디보스톡 기지를 출항해 동해상에서 신호에 맞춰 순항 미사일을 수중 발사해 하늘로 솟구쳐 목표물로 향하는 장면을 비췄다.
주변 해역을 봉쇄한 채 진행한 훈련에는 잠수함 외에도 태평양 함대의 군함과 군용기, 무인기도 참여했다.
러시아군은 그간 칼리브르 미사일 훈련을 반복해서 시행하고 있으며 침공한 우크라이나의 중요 인프라 등에 대한 공격에도 실제 투입하고 있다.
칼리브르 미사일은 흑해에서 러시아 군함과 잠수함을 쏘아올려져 우크라이나 발전소와 아파트 등을 타격해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
이번 훈련은 우크라이나 침략 등을 놓고 러시아와 치열하게 대립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군사력을 강화하는 미국, 러시아에 제재를 발동하는 일본 등 동해 주변국을 견제할 목적이 있다고 NHK는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계파 갈등속… 李, 문재인과 내달 1일 靑 오찬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반포대교 포르셰 추락’ 약물 제공 병원장… 미용시술인 척 프로포폴 700여차례 투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