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연준 기준금리 인하
CPI 예상 상회, 연준 3월·5월 이어 6월에도 금리인상할 듯
뉴스1
입력
2023-02-15 12:53
2023년 2월 15일 1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자 연준이 오는 3월, 5월에 이어 6월에도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확률이 높아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금리선물이 연준이 3월, 5월에 이어 6월에도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할 확률을 균등하게 반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CPI가 전월 대비 0.5%, 전년 대비 6.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의 예상을 상회하는 것이다. 다우존스는 전월 비 0.4%, 전년 비 6.2%를 예상했었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가격과 식품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비 0.4%, 전년 비 5.6% 상승했다. 이 또한 다우존스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다우존스는 각각 0.3%, 5.5% 상승을 예상했었다.
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내려가고는 있으나 하락폭이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연준의 간부들이 잇달아 금리인상을 지속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블룸버그 TV에 출연,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고,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도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금리인상 캠페인이 보다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졌으며, 연준이 3월, 5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외에 6월에도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블룸버그는 전망했다.
(서울=뉴스1)
美연준 기준금리 인하
>
구독
구독
NYT “파월 연준 의장 형사 사건으로 검찰 소환장 받아”
美 3연속 금리 인하, 韓銀은 1월 동결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바다로 돌진해 ‘처자식 살해’ 40대…무기징역→징역30년 감형
‘돌림판 벌칙’으로 미성년 성착취…후원금 쏜 시청자 161명 송치
“AI 학습에 저작권 면책, 즉각 철회해야” 16개 창작자 단체 공동성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