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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中 전기차, 가장 경쟁력 있어…테슬라 이어 2위 될 것”
뉴시스
입력
2023-01-27 09:56
2023년 1월 27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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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자동차 기업이 테슬라의 최대 경쟁업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머스크는 전날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 경쟁 지형에 관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중국 자동차 회사들을 매우 존경한다”라며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다. 가장 열심히 일하고 가장 똑똑하게 일한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따라서 추측하기에 중국의 기업이 테슬라에 이어 2위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더이상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현재 중국에서 “테슬라 중국 팀이 이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중국에서 테슬라의 최대 라이벌은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다.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CPCA)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3는 지난해 중국에서 5번째로 많이 팔린 친환경 신차였다. 비야디와 상하이GM우링자동차(SGMW)의 자동차가 테슬라의 모델3보다 더 많이 팔렸다.
테슬라는 지난해 중국에서 엄격한 코로나19 정책과 부품 부족으로 인한 상하이 공장 생상 중단을 포함해 수많은 문제에 직면했다.
테슬라는 또 어려운 거시 경제 환경과 소비자 수요 약화로 중국에서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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