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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서방 탱크 지원결정에 우크라 공습…11명 사망·11명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1-27 09:03
2023년 1월 27일 09시 03분
입력
2023-01-27 08:05
2023년 1월 27일 0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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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역에 가해진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26일(현지시간) 1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이날 로이터·AF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긴급구조대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건물 35채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우크라이나 대부분 지역에 공습 경보가 내려졌으며, 당국은 미사일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다.
우크라이나 공군 사령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총 55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그중 47발이 격추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밤새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이란산 샤헤드 드론 24대를 격추했다고 전했다.
비탈리 클리츠코 키이우 시장은 “미사일이 도시 남쪽 건물에 부딪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이밖에 자포리자 지역에서도 주요 인프라에 대한 공습으로 3명이 숨졌고, 서남부 빈니차 지역과 오데사 인근에서도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전체가 곧 패배할 것처럼 테러 국가가 대규모 미사일 공격으로 우리를 위협하려는 또 다른 시도가 최근 실패를 맛봤다”고 말했다.
키이우 인근 흘레바카에 거주하는 할리나 파노샨(67)은 “처음에 굉음을 들었으며, 이후 매우 큰 소리가 나서 침대에서 벌떡 일어섰다”며 상황을 전했다.
한 70세 여성은 공습으로 파괴된 집에서 유리 파편을 뚫고 겨우 빠져나와 가까스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는 러시아군이 에너지 기반 시설을 겨냥해 변전소가 공격받았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최대 민영 전력업체 DTEK은 키이우와 인근지역, 오데사와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에서 비상 가동 중단을 실시했다고 발혔다.
유네스코(UNESCO)는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 흑해 항구를 ‘세계위험유산’(World Heritage in Danger)으로 지정했다.
이날 오데사를 방문한 캐서린 콜로나 프랑스 외무장관은 “오늘 우크라이나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새로운 공습은 전쟁을 벌이는 것이 아닌, 전쟁범죄를 자행하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콜로나 장관은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만나 프랑스의 주력 전차인 르클레르 전차 지원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다로 로이터는 전했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동맹국들에게 현대식 전투 탱크가 필요함을 역설해 왔다. 이에 독일은 레오파드2를, 미국은 M1 에이브럼스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또한 이에 앞서 주력 전차인 챌린저2 14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독일은 레오파드2를 3~4개월 안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영국은 2개월 안에 챌린저2를 인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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