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척 슈머 美 상원 민주 원내대표, 바이든 특검 지지
뉴시스
입력
2023-01-14 01:12
2023년 1월 14일 0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 소속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밀문서 취급 논란 특검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척 슈머(민주·뉴욕) 상원 원내대표는 CNN에 출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밀문서 취급 논란에 대해 “우리는 이제 이 두 가지 상황, 매우 심각한 사람들에 대해 특별 검사를 배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그것이 진행되도록 내버려 둬야 한다”면서 “우리는 그들을 어떤 방향으로도 밀어붙이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메릭 갈런드 미 법무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이 사건 수사를 위해 로버트 허(Robert Hur)를 특검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의 과거 개인 사무실에 이어 델라웨어 윌밍턴 자택에서도 기밀문서가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부통령 시절 첫 기밀문서는 지난해 11월 초 워싱턴에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과거 사무실에서 발견돼 곧바로 국가기록원에 넘겨졌다.
이후 또 바이든 대통령의 과거 기밀문서가 추가 발견됐다. 미 법무부는 두 번째 문건 유출이 확인된 지 몇 시간 만에 신속하게 특검을 임명했다. 의혹이 없도록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에서 근무했던 로버트 허 검사를 세웠다.
이처럼 기밀문서 취급 논란에 휩싸인 바이든 대통령은 이보다 앞서 같은 문제로 수사를 받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사설]주한미군 전력 차출, 안보 공백 없는 ‘동맹 현대화’ 첫 시험대
베이컨·소시지·햄, 맛있지만…동맥에 ‘플라크’ 쌓는 나쁜 음식[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