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WHO “中, 코로나 확진자 일주일 사이 50% 증가”
뉴스1
입력
2023-01-05 22:06
2023년 1월 5일 2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주일사이 중국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 증가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HO는 코로나19 주간 보고서에서 지난해 12월16일부터 올해 1월1일까지 일주일간 중국 본토에서는 2만2416명이 신규 확진, 전주(1만5161명) 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월 초 확진자가 약 3만명에 달했던 수치를 밑돈다.
이 기간 중국 본토와 홍콩, 대만, 마카오를 포함하면 신규 확진자는 21만8019명, 사망자는 648명이었다. 이는 코로나19 사망자가 12월 이후 9명에 불과하던 중국 국가위생권강위원회(위건위)의 발표와 대비된다.
한편 중국 정부는 지난달 초 방역 기조를 ‘위드 코로나’로 선회, 상시로 진행해오던 전수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폐지하고 해외 여행을 재개했다. 여기에 중국 방역 당국은 지난달 25일부터 감염자와 사망자 수를 더 이상 공식 집계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