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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3% 더 떨어져…우크라 전쟁발 상승분 전량 반납
뉴스1
업데이트
2022-12-08 06:36
2022년 12월 8일 06시 36분
입력
2022-12-08 06:35
2022년 12월 8일 0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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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올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연저점으로 내려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 이후 수 십년 만에 최악의 에너지 위기로 인한 유가 상승분이 글로벌 침체 공포 앞에서 모두 사라진 셈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전장 대비 2.24달러 내린 배럴당 72.01달러를 기록했다. 올 들어 최저를 경신했다.
북해 브렌트유 선물은 2.18달러(2.8%) 밀려 배럴당 77.17달러로 주저 앉아 연저점을 갈아 치웠다.
유가는 지난 3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초반 거의 140달러까지 치솟으로 사상 최고에 근접했었다. 하지만 치솟는 에너지 비용으로 세계 성장이 약해지고 금리인상까지 지속될 우려가 커지며 유가는 최근 내림세다.
특히 이날은 미국의 연료 재고가 예상을 깨고 증가한 영향에 유가는 더 떨어졌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증류유(distillate : 디젤과 난방유) 재고는 620만배럴 늘어 예상 220만배럴보다 더 많이 증가했다.
휘발유 재고 역시 530만배럴 늘어 270만배럴 증가했을 것이란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중국의 수출입이 예상보다 더 많이 위축되면서 2020년 초 이후 가장 저조했던 점도 유가에 하방압력을 가했다. 국내외 수요가 부진한 데다 감염 확산에 따른 생산 차질과 부동산 침체가 중국 경제를 압박했다.
리스태드에너지의 클라우디오 갈림베르티 수석부사장은 “오늘 시장에 불확실성은 여전히 막대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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