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3대1 주식분할 완료, 주가 7%↓ 다시 ‘팔백슬라’
뉴스1
입력
2022-08-06 07:30
2022년 8월 6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5일(현지시간) 테슬라가 연례 주총을 통해 주식 3대1 액면분할을 결의해 액면분할이 완료됐다.
테슬라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17일 모든 주주는 1주 당 2주를 받으며, 액면분할은 25일 장부터 적용된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액면분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었다. 약 5개월 만에 액면분할이 완료된 것이다.
테슬라의 액면분할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 2020년 5대1로 주식을 분할했었다. 당시 주식분할 발표에서 시행일까지 테슬라의 주식은 60% 정도 급등했다. 이번에는 19% 정도 상승했다.
일반적으로 액면분할은 시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주가가 내려가 개미(개인투자자)들의 접근이 쉬워짐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테슬라는 2010년 주당 17달러로 뉴욕증시에 데뷔한 이래 2020년 5대1 주식 분할 이후 주가가 지난해 연말 1200달러를 넘어서며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했었다. 현재 테슬라의 시총은 9029억 달러다.
액면분할 완료에도 테슬라의 주가는 오히려 급락했다. 액면분할이 완료돼 액면분할 호재가 소진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6.63% 급락한 864.51달러를 기록했다.
액면분할 호재로 테슬라는 지난 5월 말 저점에서 38% 이상 급등했다. 그러나 테슬라 주식 액면분할이 완료됨에 따라 액면분할이 더 이상 호재로 작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신 테슬라는 중국발 공급망 혼란이 정리되지 않고 있고, 미중 긴장 고조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게다가 머스크 CEO는 트위터 인수를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같은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주식 액면분할 완료에도 테슬라는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떠났더니 더 힘들어”…10년 만에 EU 복귀 외치는 영국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달걀 10구’ 가격 5000원 뚫었다…이른 폭염에 밥상물가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