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中미사일 5발, 일본 배타적경제수역에 낙하…강하게 비난”
뉴스1
업데이트
2022-08-04 22:06
2022년 8월 4일 22시 06분
입력
2022-08-04 22:05
2022년 8월 4일 2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은 4일 중국군이 발사한 미사일 중 5발이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 낙하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강한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NHK 등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중국군이 발사한 미사일 9발 중 5발이 오키나와현 하테마루섬 남서쪽 일본의 EEZ에 낙하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미사일이 일본의 EEZ 내에 낙하한 것은 처음이다. 9발 중 1발은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섬의 북서쪽에 있는 중국의 해역 안쪽에 낙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EEZ는 자국 연안으로부터 200해리까지의 자원에 대해 독점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수역이다.
방위성은 아직까지 일본 항공기나 선박 피해 등의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다만 일본 정부는 국민의 안전보장 등을 위해 정보 분석 및 감시를 계속할 방침이다.
기시 노부오 방위상은 “이는 일본의 안보 및 국민의 안전에 관련된 중대한 문제”라며 “강하게 비난하는 바이고 이에 대해 외교 루트를 통해 중국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방문 이후 이에 대응해 이날 낮 12시(한국시간 4일 오후 1시) 대만 인근에서 실사격을 포함한 군사 훈련에 돌입했다. 훈련은 7일까지 진행된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육군 모사단, 위병소 근무에 ‘총기 대신 삼단봉 휴대’ 지침 내렸다 철회
‘14명 사상’ 종각 택시기사 모르핀 양성…경찰 긴급체포
“태국 스벅, 韓보다 800원 비싸… 하와이에선 직접 장봐 식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