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CDC “미 성인 5명중 1명은 코로나19 후유증”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25 08:07
2022년 5월 25일 08시 07분
입력
2022-05-25 08:06
2022년 5월 25일 0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5명가운데 1명 꼴로 코로나19 감염병과 관련된 장기적 후유증을 겪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4일(현지시간) 발간된 CDC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 SARS-CoV-2)에 감염된 적이 있는 환자들은 중증 환자일수록 회복 후에도 장기 손상과 신체 기능이상이 빈발하고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19 후유증으로 판단되는 증상들은 대개 심혈관계 질환이나 폐, 혈액, 신장, 내분비계, 근육, 소화기관, 신경계질환과 통증, 정신과 증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여러가지가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고 CDC는 밝혔다.
코로나19의 위중증에서 생존한 사람들은 폐색전이나 호흡기 질환의 후유증을 앓을 확률이 다른 사람보다 두 배나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18세에서 65세의 연령층의 5명 중 1명, 65세 이상 생존자의 4명 중 1명은 최소 1가지 이상의 코로나19와 관련된 질환을 경험하고 있다고 CDC는 경고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전략을 적용하거나 코로나19 후유증을 앓는 감염자와 회복자들을 위해 휴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기 검진 등 별도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CDC는 지적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성인 고령층의 코로나 19 장기 후유증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7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자 매물 늘며 가격 하락…주담대도 평균 1421만원 줄어
서울 서대문에서 낫 들고 거리 활보한 70대 남성 체포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野 “수퍼 갑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