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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젤렌스키 “협상 끝날 위기…우크라인, 러군 죽이고 싶어해”
뉴시스
입력
2022-04-30 07:51
2022년 4월 30일 0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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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군의 잔혹 행위로 양국 간 휴전 협상이 끝날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반면 러시아 측에서는 여전히 우크라이나에 책임을 돌리는 목소리가 나왔다.
프랑스24와 BBC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폴란드 기자들에게 “부차와 마리우폴 이후 사람들(우크라이나인)은 그들(러시아군)을 죽이고 싶어 한다”라며 “그런 사고가 존재할 때, 뭔가를 말하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여전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했다. 러시아에서는 “한 남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단 하나의 기회라도 있다면 우리는 대화해야 한다”라고 했다.
반면 러시아에서는 협상이 미진한 책임을 우크라이나에 돌리는 발언이 나왔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그들(우크라이나)의 모순된 태도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하고 있다“라고 우크라이나 측을 비난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특히 우크라이나 측이 매번 게임을 하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미국과 영국 등 서방이 협상 프로세스에 속도를 내지 말라고 지시하고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우크라이나 내 인도주의 대피로에 외부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도 했다.
[워싱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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