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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필리핀서 규모 6.0대 지진 발생…별다른 피해 없어
뉴스1
입력
2022-03-14 15:59
2022년 3월 14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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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주 파당에서 서쪽으로 약 197km 떨어진 해역에서 14일 오전 4시6분쯤(현지시간)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2022.03.14© 뉴스1(USGS 갈무리)
필리핀에서 14일 오전 5시5분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루손 섬에서 110km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다고 USGS가 밝혔다. 2022.03.14/news1© 뉴스1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나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주 파당에서 서쪽으로 약 197km 떨어진 해역에서 14일 오전 4시6분쯤(현지시간)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는 지진 진원의 깊이가 21.8km라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청(BNPB)는 현재까지 피해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의 니아스와 히발라 섬에서 진동을 강하게 느꼈다고 현지 주민이 밝혔다. 주민들은 지진이 발생하자 급하게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기상청(BKMG)에 따르면 이번 지진에 이어 강한 여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당초 이번 지진으로 인도양 지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나, 곧 경보를 해제했다.
아울러 필리핀에서도 14일 오전 5시5분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루손 섬에서 110km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다고 USGS가 밝혔다.
필리핀 화산 지진 연구소는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하자 수도 마닐라 주민들도 건물의 흔들림을 느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불의 고리”라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해 있어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앞서 지난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에서 규모 6.2 지진이 발생해 주택 등이 무너져 12명이 숨지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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