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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우크라 “제2도시 하르키우 인근서 러시아군 소장 사살”
뉴시스
입력
2022-03-08 11:32
2022년 3월 8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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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1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제2 도시 북부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 수뇌부를 사살했다고 주장했다.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 주요정보국은 우크라이나 방위군이 하르키우 인근에서 비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소장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하르키우 인근 전투에서 제41군 제1부사령관인 게라시모프 소장이 사망했다”며 “많은 러시아군 고위 장교들이 죽거나 다쳤다”고 주장했다.
게라시모프 소장은 제2차 체첸 전쟁, 러시아의 시리아 군사 작전, 크름반도(크림반도) 병합 등에 참전한 인물로, 크름반도 참전 당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군 장교들 간 대화 정보를 수집한 결과 러시아군 인적 손실이 상당하며 부대 간 연결에도 문제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 7일 하르키우 인근 추위우에서 러시아군을 반격하는 과정에서 중령 2명을, 지난 6일엔 키이우 인근 호스토멜에서 콘스탄틴 지제프스키 대령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 측은 지난 3일 안드레이 수호베츠키 러시아 제7공수사단장 겸 제41연합군 부사령관(소장)을 저격수가 쏜 총탄으로 사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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