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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러 해군잠수함· 전함들 터키영해 통과 흑해진입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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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07:04
2022년 2월 14일 07시 04분
입력
2022-02-14 07:02
2022년 2월 14일 0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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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해군의 킬로급 잠수함 한 척이 13일(현지시간) 터키 영해인 보스포러스해협을 통과해 흑해로 갔다고 터키 언론이 보도했다.
킬로급 잠수함 로스토프-나-도누호는 터키의 내륙에 가까운 마르마라해로부터 30km길이의 이 해협으로 진입한 다음 흑해를 향해 갔다고 일간 쇠즈쥐가 보도했다.
보도된 사진은 이 디젤-전기 공격용 잠수함을 터키 해안경비대 함정 한 척이 호위해 해협을 통과할 때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일간 쇠즈쥐 신문은 지난 며칠 동안 6척의 러시아 전함도 보스포러스해협을 거쳐서 흑해로 항해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터키 외무부는 12일 국민들에게 동우크라이나 지역에의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이유는 러시아아 우크라이나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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