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비틀즈 ‘헤이 쥬드’ 작곡 메모 담은 NFT, 9200만원에 낙찰돼
뉴스1
입력
2022-02-08 14:00
2022년 2월 8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명곡 ‘헤이 쥬드(Hey Jude)’를 작곡하면서 썼던 메모장을 가상 버전인 NFT가 7만7000달러(약 9219만원)에 판매됐다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헤이 쥬드’ NFT는 캘리포니아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AFP는 해당 NFT가 최근 거래된 NFT 중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비틀즈의 명곡으로 알려진 헤이 쥬드는 1968년 존 레논이 당시 아내인 신시아 파웰과 별거하는 동안 그의 아들인 줄리안 레논을 매카트니가 위로하기 위해 작곡한 곡이다.
해당 NFT에는 줄리안 레논의 오디오 해설이 함께 제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줄리안 레논은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구매자라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조금 더 개인적인 것을 추가하고 싶어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쓰고 내레이션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지난달 26일 줄리안 레논이 아버지에게 받은 기타 3개와 1968년 폴 매카트니가 작성한 헤이 쥬드 친필 메모, 영화 ‘헬프’에서 착용했던 망토 등을 NFT 경매로 판매한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경매품 중 헤이 쥬드 NFT가 가장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해당 NFT의 시작 가격은 3만달러(약 3600만원)라고 밝혔다.
한편 NFT 판매 수익의 일부는 줄리안 레논의 ‘화이트 페더 파운데이션’(White Feather Foundation) 재단에 기부된다. 비틀즈의 소장품이 NFT 형태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전세 계약前 근저당 등 ‘위험 정보’ 일괄 확인 가능해진다
해킹돼도 무의미한 난수만 유출…크립토랩 “해외서도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