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러 우크라 침공시 가스 부족 대비 글로벌 전략 짜고 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24 13:35
2022년 1월 24일 13시 35분
입력
2022-01-24 13:34
2022년 1월 24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가스 부족 사태가 발생하는 것에 대비해 미국이 유럽, 중동, 북아프리카, 아시아 국가들 및 기업들과 정기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미 CNN 방송이 23일(현지시간) 이 문제에 정통한 미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에이머스 혹스틴 미 국무부 에너지 안보 수석 고문은 지난 6주에서 8주 동안 전세계 여러 지역 가스 공급을 다시 돌리고,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비상 옵션을 모색하는 글로벌 전략을 수립해왔다고 미 고위 관리는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주 혹스틴 수석 고문이 에너지 기업들과 협상을 하고 있지만, 생산량을 늘릴 것을 요청한 것은 아니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미 고위 관리는 CNN에 천연가스 생산량 증가가 실제로 논의됐지만, 기업들은 생산량 증가가 위험할 수 있고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 고위 괸리는 해당 회의에 참여한 국가에는 노르웨이와 카타르가 포함되는 등 미국의 지원 활동은 “진정한 글로벌”이라면서, 가스 부족이 발생할 경우 워싱턴과 동맹국들은 겨울과 봄을 견디기 위해 공급량 결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논의가 “상당히 진전된”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미국과 협력해서 러시아에 제재를 가해도 유럽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유럽 동맹국들을 안심시키는 것이 그 회의의 목표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유럽 각국은 러시아가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유럽을 상대로 가스 수출을 무기화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러시아가 “언제든”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수 있는 군사력 증강 단계에 도달했다는 미국의 경고 속에서 해당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러시아는 현재 천연가스 공급량의 40% 이상을 유럽에 공급하고 있다. 유럽은 천연가스 저장고가 있으며, 유럽 관리들은 이 저장고에서 제공될 수 있는 천연가스가 어느 정도인지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1인1표’ 갈등 재점화… 반청 “鄭 연임용”에 친청 “해당 행위”
“아이는 데리고 오지마”…‘노키즈존 결혼식’에 현실 고민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 학생들 “와이파이-바닥 교체” 요구하며 동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